5년전 제 하나밖에없는 친구같은 반려견을 보내고 나서, 사진을 정리하다 인스타에서 이 당근 원피스를 캡처했던 사진을 발견했습니다. 참 많이 울었던것같아요.
꼭 입히고싶었었는데 그때는 시간이 많을거라 생각하고 당장 사지 않았었거든요.
이미 떠나보낸뒤였지만 같이 묻혀주든 태워보내주든 하고싶었습니다.
그래서 당시 2년전즈음에 베비수 사이트를 찾아서 문의를 드렸었습니다.
그때 베비수에서 얼마나 따뜻하게 응대해주셨는지 모릅니다. 제 사정을 설명하고 구할 수 있는지 여쭤봤었고, 따로 연락까지 주시며 어떻게든 해주시려고 최선을 다해주셨었죠.
그때 베비수라는 브랜드를 저는 잊지 못했습니다.
2년도 더 된 지금에서야 제가 이 옷을 2개를 구입했습니다. 하나는 떠난 제 친구를 위해서 그리고 또 하나는 새로 언젠가 올 친구를 위해서입니다.
베비수 브랜드 정말 강아지를 생각할 줄 아는 따뜻한 브랜드라 생각합니다.
일러스트만 봐도 감각적이라 느꼈는데, 더 잘됐으면 합니다. 그럴 가치가있는, 정말 그럴 가치가 있는 반려견 브랜드라 생각해요.
사지 못한 경험이 오히려 제 친구를 잃은 상실감을 위로해주었습니다.
그때 그 노력해주신 마음으로 큰 위로가 됐습니다.
그리고 선물로 함께 주신 삑삑이는 언젠가 올 새로운 친구를 위해서 함께 간직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5년전 제 하나밖에없는 친구같은 반려견을 보내고 나서, 사진을 정리하다 인스타에서 이 당근 원피스를 캡처했던 사진을 발견했습니다. 참 많이 울었던것같아요. 꼭 입히고싶었었는데 그때는 시간이 많을거라 생각하고 당장 사지 않았었거든요. 이미 떠나보낸뒤였지만 같이 묻혀주든 태워보내주든 하고싶었습니다. 그래서 당시 2년전즈음에 베비수 사이트를 찾아서 문의를 드렸었습니다. 그때 베비수에서 얼마나 따뜻하게 응대해주셨는지 모릅니다. 제 사정을 설명하고 구할 수 있는지 여쭤봤었고, 따로 연락까지 주시며 어떻게든 해주시려고 최선을 다해주셨었죠. 그때 베비수라는 브랜드를 저는 잊지 못했습니다. 2년도 더 된 지금에서야 제가 이 옷을 2개를 구입했습니다. 하나는 떠난 제 친구를 위해서 그리고 또 하나는 새로 언젠가 올 친구를 위해서입니다. 베비수 브랜드 정말 강아지를 생각할 줄 아는 따뜻한 브랜드라 생각합니다. 일러스트만 봐도 감각적이라 느꼈는데, 더 잘됐으면 합니다. 그럴 가치가있는, 정말 그럴 가치가 있는 반려견 브랜드라 생각해요. 사지 못한 경험이 오히려 제 친구를 잃은 상실감을 위로해주었습니다. 그때 그 노력해주신 마음으로 큰 위로가 됐습니다. 그리고 선물로 함께 주신 삑삑이는 언젠가 올 새로운 친구를 위해서 함께 간직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